"무료 NFT 만들고 돈번다"...엔버월드 정식 버전 오픈 기념 이벤트 실시

생활경제 / 김소희 / 2021-10-29 16:11:13
  • 카카오톡 보내기

 

세계 최초 레이어2 하이브리드 탈중앙화 시스템을 적용한 NFT 마켓플레이스인 엔버월드(NvirWorld)가 정식 버전 오픈을 앞두고 무료 민팅(Minting) 이벤트를 실시했다. 

 

NFT화 할 수 있는 디지털 아트만 갖고 있다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한 이번 무료 민팅 이벤트는 29일부터 단 10일 동안 사전등록한 유저에 한해 진행되며 사전등록이 끝난 직후인 11월 8일부터 등록된 번호로 순차적으로 링크가 발송되어 무료 민팅을 진행할 수 있다. 

 

NFT는 대체불가능토큰(Non-Fungible Token)으로 블록체인의 위변조가 불가능한 고유성을 특정 대상과 연동시키는 기술이다. 따라서 NFT 플랫폼 엔버월드에서 발행되는 다양한 NFT는 각각 독립적이며 고유한 디지털 자산의 성격을 띤다. 

 

본 이벤트에 참여하려면 이벤트 페이지에 유저의 이름만 적으면 된다. 무료 민팅은 지갑당 NFT 최대 3점까지 발행 가능하며 민팅은 링크 발송 후 1주일 이내 해야 한다.

 

한편, 엔버월드는 세계 최초 레이어2 하이브리드 탈중앙화 시스템을 적용했으며, 국내 언론사에서 2021 브랜드 대상 NFT 거래소, NFT 통합서비스 플랫폼, 글로벌 통합서비스, NFT 프리미엄 서비스, NFT 마켓 플레이스 부문 수상을 받으며, NFT 작품 거래 활성화 및 그 공로를 인정받은 바 있다.


더드라이브 / 김소희 기자 auto@thedrive.co.kr

[ⓒ 더드라이브(TheDrive).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