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미엄 이유식 브랜드 ‘짱죽’이 지난 9일 스타필드 하남점 3층 마리스 베이비서클 내에 ‘짱죽 하남점’을 신규 오픈했으며, 이를 기념한 오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짱죽 하남스타필드점은 짱죽 이유식 카페 오픈을 기념해 모든 제조 음료 구매 시 ‘오븐에 구운 도넛’을 증정(아메리카노 제외)한다. 유기농 아메리카노 구매 고객에게는 1+1 혜택을 제공하며, 아메리카노 1잔 구매 시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유식 구매 고객에게는 5팩 이상 구매 시 1팩을 추가로 증정하며, 10팩 이상 구매 시 2팩 추가 증정과 함께 라이스팡 1봉지를 증정한다. 해당 혜택은 냉장, 실온 이유식을 비롯해 반찬, 국, 덮밥 소스, 볶음밥 구매 시(사은품 랜덤 증정)에도 적용된다. 유기농 과자 헬로퍼프짱 구매 시에는 3+1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다양한 짱죽 제품들을 만 원으로 즐길 수 있게 구성했다. 해당 행사에서는 △라이스팡 1박스 △육포 한우+오리지널 △식혜 1L 2병 △맘마짱 또는 스파우트죽 5봉(교차 구매 가능) △배도라지즙 또는 쌀눈식혜 10봉(교차 구매 가능) 등을 1만 원에 구매할 수 있다. 짱죽 하남스타필드점 오픈 이벤트는 오는 5월 15일까지 진행한다.
짱죽 관계자는 “이유식 카페는 쇼핑 시 아이의 이유식을 따로 챙기는 번거로움 없이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게 쇼핑몰 내 입점해 있으며, 온라인 배송의 기다림 없이 매장 방문을 통해 언제든지 원하는 이유식을 구매할 수 있다”며 “철저한 위생 관리로 엄격하게 관리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으며, 부모님들이 즐길 수 있는 유기농 커피, 제조 음료 등도 구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짱죽은 친환경 재료를 바탕으로 이유식과 간식, 웰빙 죽을 개발·생산하는 영, 유아용 이유식 전문 제조 기업이다. 3년 이상 농약,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고 재배한 유기농 쌀과 60여 종의 친환경 재료, 칼슘, 쌀눈, 무항생제 육류 등을 이용해 이유식을 만들고 있으며, 아이의 건강한 먹거리를 위해 친환경 재료를 꾸준히 늘리고 있다.
이유식은 아이 연령에 따라 1단계부터 1.2단계, 1.5단계, 2단계, 3단계, 4단계 등으로 단계를 구분해 제공하며, 아이 개월 수와 단계별 입자 상태에 따라 이유식을 선택해 구매할 수 있다. 부모의 편의를 위해 상온 보관이 가능한 실온 이유식도 판매하고 있으며, 국과 반찬, 덮밥 소스 등도 판매하고 있다. 이외에도 쌀눈이 들어간 건강 죽과 유기농 과자, 유기농 김 등 다양한 간식거리를 선보이고 있다.
HACCP 인증에 맞춘 공정 라인과 최신시설을 구축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안전한 식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제조부터 가공, 판매까지 단계별 이력 추적 정보를 기록 및 관리하는 추적관리 시스템도 운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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