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불호 없는 등갈비찜 단일 메뉴로 높은 고객 만족도를 얻고 있는 요즘 뜨는 체인점 ‘팔덕식당’이 유튜브 영상 누적 조회수 70만을 돌파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프렌차이즈 창업 브랜드 팔덕식당은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아 광고 없이 입소문으로만 인스타 후기 1만 건을 돌파한 곳으로, 차별화된 조리 방식과 간편한 운영 시스템 등을 갖춰 SBS Biz ‘성공의 정석, 꾼’에 소개되기도 했다.
각종 미디어에서 인정받으며 뜨는 프랜차이즈 반열로 평가받는 팔덕식당은 계절과 유행을 타지 않는 대중적인 메뉴 등갈비찜을 통해 마니아층을 형성했으며, 요식업 브랜드 최초로 팬클럽 ‘팔덕후’를 창설해 고객 충성도 높은 소자본 창업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 팔덕후에는 300명이 넘는 사람이 가입되어 있으며, 일반 손님에겐 제공되지 않는 특별한 메뉴나 예약 우선권, 굿즈 등을 제공한다.
소자본 프렌차이즈 창업 브랜드 팔덕식당은 스페인 돼지고기 업체와의 직접 계약을 통해 도축한 지 3개월이 넘지 않은 돼지고기만을 사용하며, 직접 양조장과의 계약을 맺어 등갈비찜과 가장 잘 어울리는 ‘팔덕막걸리’를 개발해 선보이고 있다.
뜨는 프렌차이즈 팔덕식당 창업 시 안정적이고 합리적으로 물류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원팩 포장 시스템을 갖춰 배달과 테이크아웃을 선호하는 코로나 시대에 적합한 프랜차이즈 창업 브랜드라는 평을 얻고 있다. 특히, 초간편 조리 시스템을 통해 9분이면 등갈비찜을 완성할 수 있어 초보자도 전문 주방 인력 없이 손쉽게 운영할 수 있다.
업체 관계자는 “남자 소자본창업 체인점 팔덕식당은 리뷰 유튜브 영상 누적 조회수 70만을 돌파할 정도로 고객 충성도가 높으며, 이를 기반으로 테이블 11개 소형매장에서 월 매출 1억 8천만 원을 기록했다.”라며 “특히, 일반 고깃집의 평균 순수익은 25%인 반면, 팔덕식당은 34% 유지하고 있어 여자 소자본 창업으로 1억 창업을 알아보는 이들로부터 주목받고 있다.”라고 밝혔다.
[ⓒ 더드라이브(TheDrive).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