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다르다 스터디카페, 6월 맞이 창업 프로모션 실시… 4천만원 상당 혜택 제공

생활경제 / 김소희 / 2022-06-07 11:4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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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말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전면 해제와 함께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감소 추이에 접어들며 일상 회복의 단계에 서서히 접어들고 있다. 이에 그동안 이용에 제한이 있었던 시설도 활기를 띄기 시작한 가운데, 스터디카페 또한 이용객들이 증가하면서 창업 문의도 함께 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다다르다 스터디카페도 발 빠른 대응에 나섰다. 지난 5월 창업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예비 창업자들의 창업 문의가 지속, 오픈 예정 센터도 이전보다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 추이에 있다. 

 

예비 창업자들의 호응에 힘입어 다다르다 스터디카페는 6월에도 창업 프로모션을 지속할 계획이다. 가맹점 오픈 선착순으로 가맹비, 교육비, 로열티 등을 면제하는 것과 함께 매장 오픈에 필요한 각종 기기와 소모품을 지원한다. 자동출입도어, CCTV 모니터, 고객 대여용품, 청소용품을 비롯하여 오픈 전후에 필요한 전단지, X배너, 브랜드 현판, 사전 오픈 현수막 등을 무상 제공한다. 

 

이처럼 초기 창업 비용 및 운영에 대한 부담을 덜기 위해 약 4천 만원 상당의 창업 지원 혜택을 제공하는 것 외에도 창업 경험이 전무한 이들을 위해 맞춤형 무인시스템을 구축하여 원활한 운영을 돕는다. 스마트 IoT 시스템은 고객의 입, 출입을 통제하며 전력제어 및 조명 컨트롤 등도 외부에서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ADT 보안장치, 모바일 연동 CCTV 등과 같은 보안시스템이 있어 무인으로 운영해도 안전하고 편리하여 예비 창업주들의 만족도를 높인다. 본사에서는 상생 경영 차원에서 로열티를 받지 않으며, 편안한 좌석을 위해 고급 시디즈 의자도 함께 지원한다. 

 

다다르다 스터디카페 관계자는 “스터디카페 창업 문의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보다 차별화된 시스템과 인테리어, 시설을 제공하면서 본사와 가맹점주가 상생할 수 있도록 파격적인 창업 혜택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며 “맞춤형 창업 지원 및 시스템을 통해서 원활한 운영을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 지원에 나서겠다”고 전했다.


더드라이브 / 김소희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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