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오피스 기업 마이파트너스, 역삼·양재역 5~6인 사무실 프로모션 전개

생활경제 / 전하람 기자 / 2022-09-19 10:4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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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오피스 전문기업 마이파트너스 양재역지점과 역삼역지점에서 5, 6인 사무실을 할인가 판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관계자는 "기존 입주자가 개인 사정으로 퇴실하면서 갑작스러운 공실이 생겼다. 이에 공실 기간을 줄이면서, 고객에게는 가격 혜택을 드리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진행하게 되었다."고 프로모션 행사의 취지를 설명했다.

마이파트너스 양재역과 역삼역지점은 대로변 오피스존에 위치한 프리미엄 빌딩에 잡리잡은 세련된 인테리어의 공유오피스이다. 주로 작은 규모의 기업들에게 쾌적한 업무시설을 제공하는데 공용 회의실과 탕비실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프로젝트 팀이나 규모가 작은 기업, 신규로 시작하는 스타트업까지 별도의 시설 구비가 부담스러운 소규모 팀들이 입주하기에 알맞다. 또, 책상, 의자 곧바로 사무를 볼 수 있도록 사무집기가 준비되있고 기가 급 속도의 유, 무선 인터넷과 센터 내 공용 복합기 비치로 별도의 기기 렌탈 계약이나 구매가 필요하지 않아 비용 절감이 가능하다.

해당 사무실은 마지막 한 자리로 9월말까지 프로모션이 진행되며, 선착으로 계약이 완료되면 별다른 공지가 없이 곧바로 행사가 종료된다. 

마이파트너스는 풀옵션의 사무공간을 제공하는 공유오피스 전문 기업으로 양재역, 역삼역, 서초, 강남 주요 역세권에서 1인~ 8인을 수용하는 소형 오피스를 임대하고 있다.

 

더드라이브 / 전하람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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