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프링클라우드가 제주도 혁신 성장센터에 입주했다.
스프링클라우드는 제주 첨단 과학기술 단지를 중심으로 모빌리티 산업의 연구를 시작했다. 특히 제주공항, 호텔, 테마파크, 골프장 등 자율주행 차량이 적용될 기회가 많은 제주에서 셔틀 이외에 배송 및 로봇 택시등 다양한 곳에 차량을 접목할 계획이다.
특히 스프링클라우드는 제주에 멀티버스플래닛이라는 “미래형 자율주행 모빌리티 체험 도시”를 건설할 계획을 갖고 있다. 멀티버스플래닛은 최근 3월 25일 여수에서 첫 선을 보인적이 있는데, 미래형 자율주행 차량을 직접 탑승해보고, 연구 개발할 수 있는 미래형모빌리티 체험 공간이다.
5G 산업 관련 기업, 기관, 대학 등과 함께 공동 연구 개발을 위해 제주혁신성장센터에 입주함으로써 가장 안전하고 완성도 있는 서비스 제공을 위한 각 분야의 전문업체와 협업하여 토탈 서비스 제공 위해 기술 개발을 추진할 예정이다.
더드라이브 / 윤지현 기자 auto@thedrive.co.kr
[ⓒ 더드라이브(TheDrive).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