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써니'가 방영된 가운데 '써니'의 주연배우 강소라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강소라는 앞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다소 거칠고 의리파인 영화 속 캐릭터가 마음에 들었다고 전했다. 특히 강소라는 "학창시절에도 ‘짱’이었던 거 아니냐"는 질문에 대해 "사실 몸치다. 더더욱 싸움이라고는 한 번도 안해봤다. ‘짱’과는 정반대인 극중 심은경 캐릭터처럼 소심하고 조용한, 어쩌면 그들을 동경했던 친구였다. 믿지 않겠지만 인형 좋아하고 그런 마음만은 소녀 같은 친구였다"고 전했다.
한편 채널 CGV에서 9월 30일 22시 30분부터 영화 '써니'가 방영됐다. 영화 '써니'에서 강소라는 '짱'이자 의리파 '하춘화' 역을 맡아 시원스러운 연기를 선보여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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