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이치모터스, BMW·MINI 성동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 오픈

보도자료 / 조채완 기자 / 2026-03-16 16:5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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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그룹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도이치모터스가 서울 성동구 마장동에 BMW 및 MINI 성동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했다.

 

BMW·MINI 패스트레인은 모터스포츠 정비 현장에서 사용되는 피트(pit) 개념을 적용한 서비스 프로그램으로, 엔진오일·브레이크 패드·타이어 등 소모품 교체와 경정비 중심의 신속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새로 문을 연 성동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724.45㎡(약 219평) 규모의 지상 2층 건물로 조성됐다. 총 5개의 워크베이를 갖춰 BMW와 MINI 차량에 대한 점검 및 경정비 서비스를 효율적으로 제공한다.

 

또한 주요 소모품 교체 작업은 고객 편의를 위해 당일 예약 접수가 가능하며, 서비스 이용 고객에게 발렛 서비스도 지원한다. 일반 정비나 사고 차량 수리가 필요한 경우에는 BMW·MINI 동대문 서비스센터와 연계해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성동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는 수도권 지하철 왕십리역과 마장역, 용두역에서 약 3분 거리에 위치해 접근성이 높다. 또한 내부순환로 마장IC와 사근IC와 인접해 있어 한강 이북은 물론 한강 이남 지역에서도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


더드라이브 / 조채완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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