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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박효신 인스타그램 |
가수 박효신이 최근 글러브엔터테인먼트 소속사와 법적 분쟁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한 매체가 박효신이 지난해부터 소속사와 음원수익과 계약금 미정산 등으로 인해 갈등을 맺고 있다고 전했다.
박효신은 소속사와의 분쟁관련 해서 최근 자신의 팬클럽 '소울트리'에 직접 글을 올리며 두각을 나타냈다.
박효신은 "2019년 러버스 공연 이후로 지금까지 아무런 활동을 할 수 없을 거라는 건 저 역시도 상상조차 하지 못했던 일"이라며 "전부터 조금씩 미뤄져 오던 정산금은 콘서트 정산금까지 더해져 받을 수 없었고, 지난 3년 간은 음원수익금과 전속계약금도 받지 못하게 되는 상황에 이르렀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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