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투자이민 EB5 신규접수 드디어 열린다

생활경제 / 김소희 / 2022-06-10 14: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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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민국의 미국투자이민 EB-5 리저널센터 재지정에 대한 소송이 최근 2차 청문회(공청회)를 마치고 승리에 대한 확신을 높였다. 담당 판사는 3시간가량 이어진 구두 변론과정에서 "미국 이민국(USCIS)이 기존에 등록되어 있는 리저널센터들의 지정 승인을 자동 취소한다"라고 한 개정법의 해석이 법적오류(Legal Error)라는 의견을 내비쳤고, 때문에 이번 소송이 결과가 이민국의 패소로 마무리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다. 이에 EB5전문가들은 빠르면 이달 내로 미국투자이민의 신규 접수가 시작될 수 있다는 예상을 내고 있다.

 

US컨설팅은 ‘가이드라인 세미나’를 개최하여 개정된 법률에 의거한 미국투자이민 프로그램 및 접수시점에 대해 설명회를 진행한다. 세미나는 1:1로 진행되며 제이슨리 대표는 미국이민변호사로써 지난 16년간 단 한 건의 실패도 없이 100% 영주권 획득에 성공한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미국투자이민 신규접수는 희소식이지만 미국투자이민 프로그램의 심사기관은 여전히 미이민국이라는 것을 간과해서는 안된다. 지금은 오히려 프로그램 선택에 있어 신중함을 요하는 시점이다. 미이민국이 소송에 패하게 되면 신규접수 수요의 폭발이 필연적으로 일어나게 되지만, 아직 미이민국이 이러한 수요에 적극 대응할 수 없는 상태이기 때문에 거절확률이 늘어날 수 있다.

 

특히 EB-5 프로젝트 사전심사 신청서인 I-924의 경우 각종 요건들을 더 보수적으로 심사하고 보완 서류 요청(RFE)을 하거나 최악의 경우 거절을 할 가능성도 농후하기 때문에 더욱 확실한 미국투자이민 프로그램을 선택해야 할 필요성이 높아졌다.

 

세계 1위 미국투자이민 기업인 캔암투자이민(캔암리저널센터)의 62차 프로그램인 ‘캔암제퍼슨2’는 현재 이러한 모든 요건을 갖춘 유일한 프로젝트이다. 원유의 운송 및 저장시설 확장 프로젝트로 텍사스 주정부의 지원을 받은 에너지 인프라 프로젝트이며, 민간 부동산 기업 프로젝트와 비교하여 미이민국의 가이드라인에 더 적합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자세한 문의는 US컨설팅 홈페이지나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더드라이브 / 김소희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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