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전문 소호사무실 마이파트너스, 사무실 및 비상주 특별할인

생활경제 / 전하람 기자 / 2021-07-12 12: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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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권을 전문으로 소호사무실을 운영하는 마이파트너스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어려운 시기 사업을 준비하는 창업가들에게 특별할인으로 사무 공간을 제공한다. 이번 특별할인은 잔여 공실이 마감될 때 까지 진행된다. 마이파트너스는 1인 사업가, 프리랜서 등 8인 이하 작은 규모의 스타트업을 위한 풀옵션 형태의 사무실을 제공하는 국내 공유사무실 업체이다.

본 특별할인 프로모션은 전 지점에서 시행하며, 단독형 1인 사무실부터 2~ 8인이 사용 가능한 다인실도 합리적인 금액에 사무실을 임차받을 수 있다.

창업 초기 임대 비용의 절감을 극대화 할 수 있는 비상주사무실도 선납하면 할인을 받을 수 있다. 기간별 선납금이 증가할 수록 할인율은 높아진다. 법인사업자의 경우 12개월 선납하면 60% 수준의 할인이 적용된다. 비상주사무실은 업무상 사무실이 불필요한 업종의 경우 주소지만 빌려 임대 비용 지출을 최소화하는 서비스이다. 마이파트너스는 강남, 서초지역 오피스존에 위치했다.

마이파트너스 관계자는 "코로나19 백신 접종률 증가로 경제 활설화를 기대했으나, 변이 바이러스 확산으로 심리가 위축되고 있다."며 "어려운 상황에도 창업에 도전하는 소규모 기업들에게 부담을 덜고자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덧붙였다.

 

더드라이브 / 전하람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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