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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샘 김도임 작가가 ‘2022 대한민국 문화경영대상’에서 ‘캘리그라피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문화경영대상’은 헤럴드경제, 코리아헤럴드가 주최하고 월간파워코리아(발행인 백종원)가 주관하는 시상식으로 ㈜헤럴드가 각 분야에서 뛰어난 문화 경쟁력으로 문화강국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온 인물‧기업‧기관‧브랜드 등을 발굴하여 국내외 널리 알리기 위해 제정됐다.
지난 5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시상식에는 환경재단, 서울관광재단, 한국e스포츠진흥협회, 한국청소년미술협회, 전국자연보호중앙회, GS리테일 등 총 53개 기업/인물/브랜드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행사는 김세영 아나운서의 사회, 센세이션엠에스 이승재 대표의 연주로 진행되었다.
용인 흥덕지구에서 ‘별샘서예’를 운영하는 별샘 김도임 작가는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서예가이자 캘리그래퍼다. 초등학교 때부터 꾸준히 한글서예 궁체를 15년가량 썼고 각종 대회 수상 등 경력만 30년째다.
김도임 작가는 “한글서예의 전통성을 중심으로 새로운 것을 더하는 캘리그라피 작업으로 대중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하고, 후학 양성도 지속하며 한글의 아름다움을 더욱 알려가겠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더드라이브 / 전하람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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