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칸국제영화제에서 한국 영화 사상 최초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이 시드니영화제 내 최고상 시드니 필름 프라이즈를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에 최근 누적 관객 수 800만을 훌쩍 돌파하며 흥행 순위를 이어가고 있는 기생충을 보기 위해 국내 최대 아이맥스와 4DX 상영관을 보유한 용산 아이파크몰 cgv를 찾는 사람들은 더욱 많아지고 있는 추세다.
이와 함께 영화 감상 후 즐기기 좋은 용산역 아이파크몰 맛집으로 ‘샤이바나’가 여름철 용산 데이트코스로 주목받고 있다. Comedy TV ‘맛있는 녀석들’, SBS ‘런닝맨’, KBS ‘9시 뉴스’ 등 다수의 TV 프로그램에 소개된 바 있는 용산 샤이바나는 미국 현지를 재현한 이국적인 인테리어와 미국 남부 가정식을 선보이는 용산역 먹거리로 알려져 있다.
용산역 아이파크몰 파스타 전문점 샤이바나는 손수 반죽한 커다란 미트볼이 감칠맛을 선사하는 ‘자이언트 밋볼 스파게티', 스파이시한 칠리소스에 아메리칸 치즈가 수북이 쌓인 ‘빅보이 칠리 스파게티’, 치즈 마니아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치즈러버 스파게티’ 등을 판매하고 있다. 해당 메뉴들은 화려한 비주얼과 퀄리티 높은 맛을 갖춘 파스타 메뉴들로 신용산역 맛집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이 밖에도 촉촉하게 구워진 치킨과 바삭한 감자칩이 함께 나오는 ‘로스트 치킨 플레이트’, 단짠의 매력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 ‘솔티드 치즈 프라이즈’,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오븐에 맛있게 구워낸 ‘밋로프’ 등의 메뉴들도 특별한 삼각지역 맛집을 찾는 이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푸짐한 양을 자랑하는 샤이바나의 단품 메뉴는 1만 원 내외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성돼 용산역 아이파크몰 식당가 내에서도 가성비 좋은 곳으로 꼽힌다. 특히 메인 메뉴 2~3가지를 3만 원 대에 즐길 수 있는 세트 메뉴는 용산역 혼밥을 즐기는 이들은 물론, 용산 아이파크몰 데이트코스, 외식장소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샤이바나 관계자는 “용산역 아이파크몰 맛집 샤이바나는 미국 남부 가정식의 일인자로 평가받으며 이색 메뉴를 즐기고자 하는 분들에게 꾸준히 유명세를 타고 있다”며 “특히 최근 영화 기생충의 인기로 영화 감상 후 여름철 실내 데이트코스로 용산 아이파크몰 식당을 찾는 손님들이 많아지면서 샤이바나를 방문하는 손님들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용산역 점심 및 저녁 장소로 샤이바나를 이용하는 고객들을 위한 2시간 무료 주차권을 제공하고 있다”며 “미국 본토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용산역 레스토랑을 찾는다면 샤이바나를 이용해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샤이바나는 아이파크몰 서관 7층에 위치하고 있어 낮에는 탁 트인 전망과 함께 용산역 브런치를 즐길 수 있으며, 밤에는 야경과 분위기 있는 식사가 가능하다.
[ⓒ 더드라이브(TheDrive).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