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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연합뉴스 |
지자체에서 시·군민을 위해 다양한 목적의 지원금을 지급하고 있다.
경기도 포천시는 ‘민생경제 회복지원금’을 지급한다. 신청은 오는 31일까지로 온라인, 방문접수로 가능하다.
지원금은 업종별로 50만~200만원이다.
지원 업종은 ▲소상공인(폐업 포함) ▲사설유치원, 학원 및 스터디카페 ▲결혼식장 ▲가정어린이집·민간어린이집(현원 40인 이하) ▲결혼중개업체 ▲문화예술인 ▲종교시설 ▲체육도장업·교습업소 ▲요가 등 자유업종(체육관련) ▲여행업체 ▲특수형태근로종사자·프리랜서 ▲유흥단란주점 ▲이·미용업 ▲농어촌민박 ▲콜라텍 ▲운수종사자(법인택시 및 버스, 개인택시) ▲대리운전 종사자 ▲농촌체험·교육농장 등 18개 업종이다.
경상북도 문경시는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재난극복 및 일상 회복 2차 지원금을 지급한다.
지급 금액은 1인당 문경사랑 상품권(지류) 20만원권을 준다.
대상자는 오는 5월 31일 자정 기준 문경에 주소를 둔 시민, 외국인 등록 결혼이민자, 영주권자, 재외동포 비자(F4) 취득자이다.
수령은 오는 6월7일부터 30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할 수 있다.
신청 기간 첫 주(7일~11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5부제 방식으로 접수한다. 이후 5부제 없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시는 6월 27∼30일 신청자에 대해 7월 1일 일괄 지급할 계획이다.
경상북도 안동시는 농업인의 경영 불안 해소를 위해 '코로나19 농업인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
선정된 농가는 안동사랑상품권 40만원권이 지급된다.
시는 지난달 24일부터 주소지 읍면동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을 받았고, 경북도 농어민수당 지원대상자는 별도의 신청 없이 자격요건을 검토해 긴급재난지원금 지급대상자로 선정했다.
수령 방법은 오는 6월 30일까지 본인 확인이 가능한 신분증을 지참하고 NH농협은행안동시지부와 지역 농축협을 방문하면 받을 수 있다.
서울시는 경영위기업종 소상공인에게 경영위기지원금 100만원을 지급한다.
신청은 오는 6월 24일까지 온라인 홈페이제(http://서울경영위기지원금.kr)으로 하면 된다. 지원금은 문제가 없을 경우 계좌로 7일 이내에 현금으로 지급된다.
지원 대상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매출이 감소했지만 집합금지나 영업제한 대상이 아니라 정부 손실보상을 받지 못한 경영위기업종 소상공인이다. 사업장 소재지가 사업자등록증상 서울이어야 한다.
공고일 현재 사업장을 운영하는 소상공인 중 중소벤처기업부의 방역지원금(1차)을 수령하고 동시에 버팀목자금플러스나 희망회복자금을 받은 적이 있어야 한다.
단, 서울시 임차 소상공인 지킴자금 또는 관광업 위기극복자금을 수령했거나 서울시 및 산하 출자출연기관에서 임대료를 감면받은 경우 제외된다.
또한 시는 사업장을 폐업했거나 폐업 예정인 소상공인 3천명에게 재기지원금 300만원을 지급한다.
지원 대상은 사업자등록증 상 사업장 소재지가 서울이며 신청일 기준 6개월 이상 영업한 점포형 소상공인으로 2021년 1월부터 2022년 6월까지 폐업했거나 예정일 경우다.
단, 과거 동일사업 수혜자, 사치향락업종 및 도박·투기·사치 등 업종, 자가에서 사업 운영, 서울시 자영업지원센터 비용지원사업(서울형 다시서기 4.0프로젝트 포함) 수령 시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 방법은 오는 27일부터 '사업정리 및 재기지원사업' 홈페이지(https://사업정리재기지원.kr)에서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신청자 급증 시에는 사업이 조기 종료될 수 있다.
더드라이브 / 김재현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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