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 상상마당, <10100: 10년을 기억하고, 100년을 상상하다> 전시 개최

생활경제 / 박영배 / 2021-08-26 10:4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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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상상펀드 10주년을 기념하여 청년 작가들에게 창작 지원 및 활동 기회의 장 제공
서울, 춘천, 부산 지역 청년 작가 10명을 선발, 총 100여 점의 평면, 입체 등 작품 선보여

KT&G 상상마당은 KT&G 상상펀드 10주년을 기념하는 전시 <10100: 10년을 기억하고, 100년을 상상하다>(이하 <10100>)를 8월 26일(목)부터 10월 10일(일)까지 KT&G 상상마당 홍대, 춘천, 부산 3곳의 갤러리에서 순차적으로 개최한다. 

 


KT&G 상상펀드는 임직원이 내는 기부금만큼 기업에서도 후원금을 보태는 매칭그랜트 방식의 기부제도로서, KT&G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이다. 이번 전시 <10100>은 10년 동안 조성된 KT&G 상상펀드를 통하여 코로나19 팬데믹 속에서도 꾸준히 창작 활동을 진행하는 청년 아티스트를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본 전시에 앞서 심사를 통하여 권하형, 라오미, 베이스먼트, 우아영, 이승호, 정찬민, 조가영, 조시안, 조진섭, 허현숙 총 10인의 작가를 선정하였고, 그들의 무한한 상상력으로 구현된 평면, 입체, 미디어 등 다양한 작품 100여 점을 선보일 계획이다.

코로나19 대응 지침과 쾌적한 관람을 위하여 소수의 정원을 순차적으로 입장 허용할 이번 전시는 ‘네이버 예약’을 통해 30분 간격 최대 4명씩 예약이 가능하다. 입장 전 관람객 전원 QR코드 인증, 손 소독, 마스크 착용 등을 통해 방역 수칙을 철저하게 지켜 운영할 계획이다. 더불어, 전시를 풍성하게 즐길 수 있도록 ‘네이버 오디오클립’을 통한 온라인 도슨트와 QR코드를 통한 참여 작가들의 인터뷰 영상까지 마련된다. 더욱 자세한 정보는 KT&G 상상마당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한편, <10100> 순회전 종료 후에도 12월 6일(월)부터 12월 26일(일)까지 KT&G 대치 갤러리, 대전본사, 신탄진 및 영주 공장에서 KT&G 상상펀드의 10년 역사와 활동을 사진, 영상으로 소개하는 아카이브 전시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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