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공식딜러 더클래스효성, '경관의 피' 영화 지원

업계소식 / 윤지현 / 2022-01-25 09:3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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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공식 딜러 더클래스 효성이 지난 5일 개봉한 영화 경관의 피에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 차량과 분당 정자 전시장 내 촬영 장소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4 7세대 완전변경 모델로 출시된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S 클래스 실제 도로 위에 운전자의 주행 방향 및 필요한 정보를 직관적으로 표시해주는 ‘MBUX 증강현실 HUD’와 다양한 주행 상황에 따라 와이퍼 날에서 물과 워셔액을 조절해 운전자 시야를 확보해 주는 매직 비전 컨트롤 등 최첨단 기술로 운전자의 더욱 편리한 주행을 돕는다.
 
또한 카메라와 센서, 내비게이션으로 수집된 데이터를 통해 실시간으로 개별 헤드램프의 밝기를 조절하는 디지털 라이트’, 초당 1,000회 주행 상황을 분석해 탁월한 핸들링을 제공하는 ‘E-액티브 바디 컨트롤을 비롯하여 액티브 사각지대 어시스트’, ‘액티브 차선 이탈방지 및 변경 어시스트를 포함한 메르세데스-벤츠의 첨단 주행 보조 시스템 드라이빙 어시스턴스 패키지 등을 통해 쾌적한 승차감과 뛰어난 안정성을 제공한다.
 
더클래스 효성 관계자는 각종 문화 컨텐츠 마케팅을 통해 메르세데스-벤츠의 존재감을 더욱 확고히 알림과 동시에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는 시너지 효과를 만들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꾸준히 모색하고 있다고 말했다.


더드라이브 / 윤지현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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