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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 새싹 실무 챌린지’ 참가자들과 함께 실무 프로젝트 발대식을 진행했다(좌측 린나이 강상규 영업본부장) |
린나이가 서울 강남구 개포동에 위치한 청년취업사관학교 강남캠퍼스에서 서울경제진흥원이 주최하고 ㈜그로스브릿지가 주관하는 ‘2026 새싹 실무 챌린지’ 발대식을 갖고, 젊은 세대와의 소통 확대와 브랜드 인지도 강화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20대 청년 30여 명이 참여했으며,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우먼센스’와의 협업을 통해 참가자를 모집했다.
린나이는 이번 활동을 통해 젊은 세대의 참신한 시각과 소비자 관점을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특히 참가자들이 직접 콘텐츠와 마케팅 전략을 기획·제작하는 과정을 통해 린나이 제품과 브랜드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넓히고,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에 맞춘 다양한 소비자 접점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서포터즈들은 자동조리 가스레인지 콘텐츠 제작, 전기레인지 브랜드 이미지 강화를 위한 온·오프라인 IMC 전략 기획, 친환경 보일러 기반 ESG 참여형 캠페인 기획 등 세 가지 실무 과제를 수행한다. 이를 통해 젊은 소비자 관점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향후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프로그램 운영 방향과 주요 과제, 향후 일정 등에 대한 안내가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린나이 브랜드와 주요 제품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향후 활동에 대한 포부를 다졌다.
린나이는 이번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젊은 세대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참여형 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단발성 프로그램에 그치지 않고 참가자들이 실제 과제를 수행하며 제안한 소비자 관점의 아이디어를 축적해 향후 마케팅과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에 활용 가능한 자산으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방침이다.
린나이 강상규 영업본부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젊은 세대의 감각과 아이디어를 통해 브랜드와 소비자가 보다 가까이 소통할 수 있는 새로운 접점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세대의 목소리를 브랜드 활동에 적극 반영하고, 소비자와 함께 만들어가는 참여형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더드라이브 / 조창현 기자 changhyen.ch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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