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오토(baoto), 프리미엄 차량용 방향제 ‘포윰’ 출시

생활경제 / 전하람 기자 / 2025-09-22 10: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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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차량용 오브제 브랜드 바오토(baoto)가 감각적인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향을 결합한 차량용 방향제 ‘포윰’을 공식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 출시에 맞춰 고객들을 위한 특별 할인 이벤트 및 다양한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된다.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바오토는 향 1+1 특별 이벤트와 함께 최대 30% 할인 프로모션을 동시에 진행하며 소비자들에게 다채로운 혜택을 제공한다.

 

포윰은 전문 조향사와의 협업으로 개발되어, 기존 차량용 방향제와 차별화된 향과 디자인을 자랑한다. 대표 제품으로는 ▲바오토 릴릭스, ▲바오토 플레어 퓨리가 있으며, 차량 내부를 단순한 공간이 아닌 프리미엄 향기 오브제로 완성한다.

 

 

소재 또한 프리미엄급이다. 내구성이 뛰어난 백자토를 활용해 제작되었으며, 은은한 향이 평균 2~4주 이상 지속되어 만족도를 높였다. 더불어 생활화학안전인증 검사에서 폼알데하이드, 메탄올, 글리옥살 등 유해 물질이 검출되지 않아 ‘적합’ 판정을 받았고, 국제 향료 협회(IFRA)의 엄격한 기준을 충족하여 프틸레이트 FREE, 산화방지제 FREE의 안전한 향료만을 사용했다.

 

향은 프레시 피치(Fresh Peach)와 헬리오스(Helios) 2종으로 구성되었으며, 모자 타입을 추가 구매하면 커스텀 마이징이 가능해 소비자의 개성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또한 이번 제품은 디자인 특허를 취득해 바오토만의 독창적인 아이덴티티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바오토 관계자는 “포윰은 단순한 방향제를 넘어 차량 공간을 세련된 분위기로 업그레이드하는 라이프스타일 오브제”라며, “이번 출시 이벤트를 통해 더 많은 고객들이 바오토만의 프리미엄 향 경험을 누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더드라이브 / 전하람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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