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 치킨, 전속 모델 전지현과 재계약 체결

생활경제 / 전하람 기자 / 2022-04-21 17:02:21
  • 카카오톡 보내기

bhc 치킨이 전속 모델 전지현과 올해도 함께 해서 9년째 함께 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지난 2014년 4월부터 bhc 치킨은 배우 전지현을 전속 모델로 선정하며 업계는 물론 소비자에게 강한 임팩트를 남기며 올해까지 그 인연을 이어 가고 있다. 

 

bhc 치킨은 당시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를 통해 ‘치맥 사랑의 아이콘’으로 급부상한 전지현을 전속 모델로 기용한 후 bhc치킨 대표 메뉴로 자리매김한 ‘뿌링클(14년 11월 출시)’을 대대적으로 알리는 데 성공했다. 또한 ‘전지현C~ bhc~’라는 징글을 사용한 TV CF 진행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단숨에 끌어올렸다.

 

이밖에도 전지현과 bhc 치킨 ‘골드킹 윙(19년 12월 출시)’, ‘포테킹 후라이드(21년 1월 출시)’ 등 신메뉴 광고를 잇달아 진행하면서 브랜드와 모델과의 환상 호흡을 보여주고 있다.

 

bhc 치킨 관계자는 “이번 재계약은 전속 모델과의 신뢰 및 시너지 효과, 고객 만족도 등을 바탕으로 이뤄진 것으로 브랜드가 지향하는 가치를 고객들에게 일관되게 전하기 위해 체결됐다”며 “앞으로도 bhc치킨은 그간 전속 모델과 형성해 온 견고한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브랜드 장점을 알리는 각종 마케팅 활동을 꾸준히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더드라이브 / 전하람 기자 auto@thedrive.co.kr 

[ⓒ 더드라이브(TheDrive).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