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등 아기화장품 몽디에스가 중국 단독 라이브 커머스 방송 1시간 만에 준비 물량 완판을 기록하는 등 왕홍을 통한 중국 본토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중국에선 ‘왕홍 경제’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왕홍들이 진행하는 라이브 커머스 등의 활동이 큰 주목을 받고 있는데, 몽디에스 역시 대형 왕홍들과 협업을 통해 결과물을 만들어내고 있다는 설명이다.
몽디에스는 중국 유명 영화배우 겸 모델 ‘장자훤’과 라이브 커머스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1억원의 판매 실적을 달성했고, 판매 수량은 5천건을 달성하는 기록을 세웠다. 특히 라이브 방송 시작부터 폭발적인 조회수와 좋아요 수를 기록하며 중국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몽디에스에 따르면 K-뷰티에 대한 관심이 점점 높아지는 가운데, 중국 스킨케어 산업시장 규모는 2,804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9.3% 증가했다. 또한, 소비자들의 피부 관리에 대한 인식이 제고되고 있으며 점차 대중화 되고 있다.
이에 몽디에스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온라인 판매를 중심으로 중국 내 라이브 커머스 방송 등 활동을 계속해서 이어 나가는 한편, 중국 바깥의 글로벌 시장에서의 영향력도 계속 키워 나갈 방침이다.
몽디에스 관계자는 “글로벌 브랜드 격전지인 중국 시장에서 패밀리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로서 입지를 확고히 할 만큼 좋은 성적을 거둬 기쁘다”며 “몽디에스의 전문성을 가미해 중국뿐만 아니라 일본, 미국, 동남아 등 글로벌 시장 다각화를 위한 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더드라이브 / 전하람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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