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부탄력, 재생을 위한 저자극 LED고주파 홈케어기기 닥터탱글이 출시됐다.
닥터탱글은 10kHz 이상의 전류를 피부속으로 전달해 특정 부위 온도를 상승시키는 마사지기다. 기존 보편적으로 이용되었던 갈바닉의 상위 버전으로 노이즈 제거 기법을 이용하여 통증을 최소화, 1분 600~900회 정도의 수직 진동을 통해 피부 탄력 증가에 도움을 준다. 또한 작은 크기와 가벼운 그립감이 특징으로 가정이나 사무실 등에서 사용할 수 있다.
닥터탱글을 출시한 아이디플렉스는 “닥터탱글은 세명대학교 화장품 임상 연구지원센터의 인체적용 실험을 통하여 피부 불륨, 탄력, 모공, 진피 치밀도, 피부 수분 개선 평가를 받은 제품이다”라며 “저자극 및 발열제어 발명 특허를 받았다”고 전했다.
이어 “겨울철 날씨가 건조해짐에 따라 피부 관리에 신경 쓰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고주파 마사지기 사용 시 심부열이라는 에너지가 발생하게 되고 이를 통해 혈류량 증가, 혈액순환촉진, 신진대사 증진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더드라이브 / 정승찬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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