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쉬크랩은 지난달 아이폰 맥세이프 차량용 무선충전 거치대 ‘얼리’의 판매량이 전월 대비 240% 증가했다고 20일 밝혔다.
첫 출시 월인 4월과 비교해 판매량이 166%가 늘며 공식 자사몰 판매 순위 1위를 기록했다.
이는 애플 아이폰 12 모델이 출시 7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억대로 역대급 판매량을 기록하면서, 차량용 맥세이프 무선 충전 거치대의 수요도 상승한 이유라고 분석된다.

대쉬크랩 얼리는 맥세이프 자석으로 충전 위치를 정확히 자동 정렬해 충전 효율을 높이고 주행 중에도 15W 초고속 무선 충전이 가능하며, 함께 제공되는 전용 케이스와 사용 시 애플 맥세이프 보다 2200g 높은 자력을 경험할 수 있다.
함께 제공하는 갈고리형 마운트로 주행이나 속도방지 턱 충격 시에도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고정력을 갖고 있어 송풍구에서 빠질 염려 없이 이용할 수 있다. 또한 고품질 볼 조인트로 가로 세로 모드 360도 회전할 수 있다.
대쉬크랩 담당자는 “대쉬크랩 얼리는 기능적인 장점뿐 아니라 어떤 차량에도 어울리는 미니멀한 디자인, 프리미엄 SF 코팅을 적용해 부드럽고 섬세한 표면을 가져 디바이스의 스크래치를 예방할 수 있는 등 아이폰 유저들의 만족도를 높여 실구매 고객의 후기 평점 4.8을 유지하며 더욱 각광을 받고 있다”라고 밝혔다.
황선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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