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S효성더클래스가 메르세데스-벤츠 플래그십 세단 S-클래스의 부분변경 모델 출시를 기념해 고객 대상 시승 캠페인을 진행한다.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파트너 HS효성더클래스는 오는 30일까지 전국 11개 전시장에서 ‘더 뉴 S-클래스(The new S-Class) 상담 및 시승 캠페인’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8월 국내 출시된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와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를 고객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캠페인은 마이바흐 브랜드센터 서울을 비롯해 강남대로, 송파, 분당 정자, 구리, 안양 평촌, 용인 수지, 동탄, 청주, 천안, 스타필드 하남 등 HS효성더클래스 11개 전시장에서 진행된다.
두 모델은 현 세대 출시 이후 가장 광범위한 업데이트를 거친 것이 특징이다. 새로운 차량 운영체제 ‘MB.OS(Mercedes-Benz Operating System)’를 기반으로 최신 MBUX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운전자 보조 시스템 ‘MB.드라이브 어시스트(MB.DRIVE ASSIST)’ 등을 적용했다.
한국 시장을 겨냥한 디지털 서비스도 강화했다. 티맵 오토를 비롯해 LG유플러스 라이브TV+, 지니뮤직, 밀리의서재 오디오북 등 국내 고객의 이용 환경과 선호도를 고려한 서비스를 지원한다.
또한, 캠페인 기간 기존 전시장 방문 이력이 없는 고객이 처음 전시장을 방문해 더 뉴 S-클래스 시승과 상담을 완료하면 백커블 보스턴백을 증정한다.
HS효성더클래스 관계자는 “더 뉴 S-클래스는 직접 보고, 타보고, 느껴볼 때 그 가치를 더욱 분명하게 체감할 수 있는 모델”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고객들이 새롭게 변화한 S-클래스를 가까이에서 만나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더드라이브 / 조채완 기자 auto@thedrive.co.kr
[ⓒ 더드라이브(TheDrive).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