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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덱스레보(DEXLEVO) 제공 |
고우리(GOURI)의 국내 출시 1주년을 맞아 의료진이 그동안 축적한 경험과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덱스레보(DEXLEVO)는 지난 9월 30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GUIDE SYMPOSIUM: 결을 더하다’를 개최했다. 고우리 한국 런칭 1주년을 기념해 열린 이번 행사에는 국내 의료진과 관계자 4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여러 분야의 의료진이 연자로 나서 각자의 경험을 중심으로 강연을 진행했다. 참석자들과 의견을 나누는 학술 교류도 이어졌다. 덱스레보는 제품 출시 1년을 기념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의료진이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공유하고 향후 방향에 관한 의견을 나누는 데 이번 행사의 의미를 뒀다.
서로 다른 분야의 의료진이 경험과 관점을 공유하면서 지난 1년간 축적된 현장의 이야기를 폭넓게 살펴볼 수 있는 자리로 구성됐다.
심포지엄을 관통하는 주제는 ‘결을 더하다’였다. 덱스레보는 이를 ‘임상의 결을 더한다’는 의미로 설명했다. 개별 의료진의 경험에 또 다른 경험과 관점이 더해져 새로운 결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행사 주제에 담았다는 설명이다. 이에 따라 행사 역시 다양한 의료진의 이야기가 서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구성됐다.
덱스레보 관계자는 “고우리 한국 런칭 1주년을 맞아 그동안 함께해주신 의료진 및 관계자분들과 한자리에 모여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며 “앞으로도 의료진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학술 교류를 이어가며 뜻깊은 자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고우리는 덱스레보가 자체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한 액상형 PCL 제품이다. 국내 출시 이후 덱스레보는 의료진과 학술 교류를 진행하며 다양한 임상 경험을 공유해 왔다.
더드라이브 / 조창현 기자 changhyen.ch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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