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1월 10일 서울에서 올해 첫눈이 내린 후 급격히 겨울 날씨가 찾아왔다. 이어 올 12월에는 예년보다 더 많은 눈이 올 것이라는 기상청의 예보가 있었다. 이에 따라 눈이 내린 제주도의 절경을 즐기기 위한 겨울 제주 여행객들이 늘어나고 있다.
실제로 제주공항은 위드 코로나 정책 시행 이후 연일 관광객들로 붐비며 전국 모든 관광지 중에서 가장 호황을 누리는 중이다. 하지만 최근 들어 하루 확진자가 5,000명을 돌파하는 등 돌파 감염 사례도 계속 증가하고 있어 여행 시 방역 수칙을 준수하고 안전에 각별히 주의할 필요가 높아졌다.
자연히 많은 여행객이 리조트·호텔 등 대규모 숙소보다는 개인 공간을 누릴 수 있는 풀빌라 펜션 등으로 눈길을 돌리는 분위기다. 이와 관련해, 제주 코롱코롱 풀빌라는 따뜻한 온수풀과 독립된 공간을 제공하면서, 제주 겨울 바다가 보이는 제주 핫플레이스 숙소로 떠올랐다.
제주 코롱코롱 풀빌라는 전 객실에 독채 풀빌라 및 독립된 주차 공간과 바비큐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코로나 시대에 프라이빗한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주목받으면서, 풀빌라의 계절인 겨울에 더 많은 예약 문의가 쇄도하는 중이다.
제주 코롱코롱 풀빌라의 관계자는 “크리스마스 등 겨울 제주를 찾는 많은 여행객이 따뜻한 온수 풀에서 피로를 풀 수 있는 풀빌라를 선호해 코롱코롱 풀빌라를 찾아주고 계신다”라며 “숙소에서 제주 겨울 바다를 감상할 수 있는 오션뷰동은 특히 높은 인기를 구사하면서 연말 시즌 예약을 희망할 경우 예약을 서두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현재 제주 코롱코롱 풀빌라에서는 크리스마스 등 로맨틱한 제주도 여행을 꿈꾸는 여행객을 위해 네이버 예약을 제공하고 있다. A·C·D 타입 등 일부 객실의 실내 수영장을 오픈한 기념으로 전 객실 20% 할인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 및 객실 타입별 내부 이미지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더드라이브 / 김소희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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