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정의 달 5월, 충청남도 홍성군 광천읍 일대가 오랜만에 따뜻한 사람 냄새로 가득 채워졌다. 잇슈창고 앞 광장에는 이른 시간부터 지역 주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졌고, 행사장을 찾은 어르신들은 서로 안부를 나누며 준비된 음식을 기다렸다. 현장에서는 “이렇게 사람 많은 거 오랜만이다”, “잔칫날 같다”는 반응도 이어졌다.
종합 요리 교육 및 문화 기업 한솔요리교육그룹(대표이사 이서욱)은 지난 5월 19일 홍성군 복합 외식문화공간 잇슈창고 앞 광장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한솔 효드림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그룹 내 행복나눔단이 운영하는 지역 상생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한솔요리학원과 한솔외식산업개발센터 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는 약 40여 명의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을 준비하고 음식 조리에 나섰다. 현장에서는 전과 국밥 등 따뜻한 음식이 제공됐으며, 어르신들이 불편함 없이 식사할 수 있도록 배식과 안내도 함께 진행됐다. 이서욱 대표 역시 직접 앞치마를 두르고 음식 배식과 선물 전달에 참여하며 지역 주민들과 인사를 나눴다.
또한 이번 효드림 행사는 ㈜농심, ㈜동서식품, 쿡셀 후라이팬, ㈜남부미트, 대한노인회 홍성군지회 등 다양한 기업 및 기관들이 함께 뜻을 보태며 더욱 풍성하게 진행됐다. 덕분에 지역 어르신들과 주민들에게 따뜻한 식사와 함께 정성이 담긴 선물까지 전달할 수 있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한 끼 식사 제공을 넘어, 요리를 통해 지역사회와 마음을 나누는 자리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한솔요리아카데미는 단순한 요리학원을 넘어 음식으로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교육 문화를 지향하고 있으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사회공헌 활동 역시 꾸준히 확대해가고 있다.

행사가 진행된 잇슈창고는 한솔요리교육그룹이 운영 중인 복합 외식문화공간으로, 지역 주민들과 방문객들이 편하게 찾을 수 있는 지역 문화 거점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최근에는 지역 연계 행사와 문화 프로그램 등을 확대하며 홍성군과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젝트들을 이어가고 있다.
한솔요리학원 관계자는 “요리교육기관으로서 단순히 기술만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음식으로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것 역시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활동들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한솔요리아카데미는 코리아넘버원을 향해 나아가는 요리교육 브랜드로서 교육뿐 아니라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활동에도 힘쓰고 있으며, 최근 홍성 지역 농가 딸기 수확 봉사활동 등 다양한 현장 중심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한솔요리학원은 코리아넘버원 요리교육 브랜드를 지향하며 교육 현장뿐 아니라 지역사회 속에서도 음식과 나눔의 가치를 전할 수 있는 활동들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현재 한솔요리교육그룹은 ▲한솔요리학원 ▲한솔외식창업아카데미 ▲한솔외식산업개발센터 ▲삼산에프엔비 ▲잇슈창고카페 ▲한솔요리진로연구소 등 다양한 계열사를 기반으로 요리 교육과 외식 산업, 문화 콘텐츠 분야까지 폭넓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음식과 사람을 연결하는 다양한 프로젝트들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더드라이브 / 조창현 기자 changhyen.ch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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