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택트 휴가를 위한 차량 필수 아이템은?

생활경제 / 황선표 / 2021-08-24 14:4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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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4차 대유행으로 수도권 및 비수도권 모두 거리두기 단계가 강화되며 장거리 휴가 대신 혼자나 두 명이서 드라이브를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났다. 또한 간단한 장비를 챙겨 떠나는 ‘카크닉’, ‘차박’, ‘카캉스’ 등의 신조어가 생겨날 만큼 차에서 머무르는 시간이 늘어나며 차량 관련 용품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특히, 머무르는 시간이 늘어난 자동차 실내 공기는 외부에서 유입되는 미세먼지나 차량 내장재 및 사람 움직임으로 발생하는 각종 세균 및 유해물질로 오염 가능성이 높아 청결 유지 관리가 중요하다. 장시간 차에 머물기 위해서는 수시로 환기가 필요하며, 차량 실내 에어컨을 통한 바이러스 확산 예방을 위해 공기 청정 및 살균 제품 사용이 필수적이다.

코비플라텍이 최근 선보인 차량용 공기살균탈취기 엑스플라 미니는 자체 개발한 특허 기술 ‘리얼 벌크 플라즈마’와 카본 탈취 필터 및 프리필터가 적용돼 0.3μm 미만의 극초미세먼지와 공기 중 4대 병원성 세균과 코로나 및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를 99.9% 이상 살균한다. 

 


또한, 365 클린 모빌리티 솔루션으로 휘발성 유기화합물, 악취 등의 유해가스를 탈취하고 찌든 냄새를 제거해 새차 증후군과 헌차 증후군을 효과적으로 케어한다. 또한, 엑스플라 미니에 적용된 플라즈마 방식 살균 기술은 오존 발생량이 거의 없어 안전성까지 모두 갖췄다.

코비플라텍의 관계자는 “엑스플라 미니는 살균과 탈취가 동시에 가능한 제품으로 차량 내 효과적인 위생관리가 가능해 고객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라며, “차량 내부는 눈에 보이지 않는 바이러스나 생활 악취 등으로 쉽게 오염되기 때문에 가장 안전하다고 믿는 내 차 실내 공기도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라고 덧붙였다.

황선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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