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TPC |
29일 오전 11시 12분 기준 TPC 주가는 전일 대비 22.73% 오른 53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런 상승세는 세계 공급망 위기 극복을 위해 시간과 비용을 줄일 수 있는 3D 프린터 사용 기업과 엔지니어가 급증한다는 소식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날 파이낸셜 뉴스에 따르면 3D 프린팅 글로벌 기업 폼랩이 전 세계 엔지니어, 디자이너, 사업가 등 400명을 대상으로 3D 프린터의 사용여부와 용도 등을 조사한 결과 응답자 72%가 3D 프린터를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TPC는 공장 자동화부품을 생산하는 공압사업부, 전동 모터 및 리니어모터를 활용한 릭교로봇을 생산하는 모션사업부를 운영 중이며 신규 사업으로서 3D프린터 전략팀과 협동로봇 전략팀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로봇솔루션파트는 미국 Rethink Robotics사와 대만 Quanta Storage사의 제품을 국내 시장에 판매하고 있다.
더드라이브 / 조성영 기자 auto@thedrive.co.kr
[ⓒ 더드라이브(TheDrive).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