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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카디아 <출처=GMC> |
캐딜락·GMC가 3월 한 달간 주요 차종을 중심으로 특별 판매 프로그램과 전시장 방문 이벤트를 운영한다.
먼저 캐딜락은 ‘2026 더 뉴 에스컬레이드’의 국내 공식 출시를 기념해 3월 31일까지 전국 전시장에서 특별 시승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당 모델은 GM의 첨단 핸즈프리 주행 보조 시스템 슈퍼크루즈(Super Cruise)와 IACC(인텔리전트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를 탑재해 장거리 주행 편의성과 안전성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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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니언 <출처=GMC> |
이와 함께 티맵 커넥티드 서비스와 AKG® 스튜디오 레퍼런스 사운드 시스템(최대 42개 스피커)을 적용해 플래그십 SUV에 걸맞은 주행 및 편의 사양을 갖췄다. 이벤트 기간 내 응모 후 시승을 완료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한다.
아울러 캐딜락은 주요 모델을 대상으로 금융 프로모션을 운영하며, ‘더 뉴 에스컬레이드 ESV’ 일부 재고에 한해 현금 500만 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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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 뉴 에스컬레이드 ESV <출처=캐딜락> |
GMC도 프리미엄 채널 전시장 방문 상담 이벤트를 마련했다. 대상 차종은 3열 SUV ‘아카디아’, 픽업트럭 ‘캐니언’, 전기 픽업트럭 ‘허머 EV’ 등이다.
상담 이벤트 참여 고객 중에서도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한다. 또한, 상담 후 3월 31일까지 아카디아 또는 캐니언을 출고한 고객에게는 추가 추첨을 통해 주유권을 제공한다. 허머 EV는 예약 상담만 가능하다.
한편, 캐딜락과 GMC의 3월 프로모션 및 상담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전국 캐딜락&GMC 프리미엄 채널 전시장과 각 브랜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더드라이브 / 조채완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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