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 주가가 상승세다.▲사진=넷마블 |
25일 블로터에 따르면 넷마블 자회사 넷마블에프앤씨가 개발한 P2E 게임 '골든브로스'(Golden Bros)가 올해 3분기 7월 글로벌 시장에 정식 출시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넷마블에프앤씨는 애초 이달 말 글로벌 시장에서 골든브로스를 출시할 계획이었지만, 최근 한국산 코인 테라·루나 폭락 사태로 가상자산 시장의 불완전성이 높아지면서 골든브로스 NFT 가치 보존 등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판단해 골든브로스 출시 시기를 7월로 연기한 것으로 전해졌다.
블록체인 기술 기반 캐주얼 슈팅 게임인 골든브로스는 영웅을 선택해 3대 3 실시간 PvP 전투를 즐길 수 있으며 전장 상황에서 파밍, 성장, 거점 확보, 은신, 궁극기 활용 등 다양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
이 같은 영향으로 25일 오후 3시 1분 기준 넷마블 주가는 전일 대비 2.04% 오른 80,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더드라이브 / 조성영 기자 auto@thedrive.co.kr
[ⓒ 더드라이브(TheDrive).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