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자본 창업 브랜드 ‘미아리우동집’이 예비창업자들을 위한 1,000만원 상당의 창업지원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의 혜택은 매달 3명의 예비창업자에게 지원되며 가맹비와 이행보증금을 각각 500만원씩 지원해준다.
소자본창업아이템인 미아리우동집은 남해산 멸치를 사용한 레시피와 자체생산한 생면을 활용하는 41년 전통의 우동김밥 전문 브랜드다. 기존 본점과 직영점으로 운영되던 형태에서 지속적인 고객의 요청에 6년 전 가맹사업을 시작하였다. 미아리우동집은 별도의 홍보 없이 입소문을 통해 현재 23개의 지점을 가진 소액 창업 브랜드로 성장하였다.
전문적인 조리 기술이나 트렌드에 민감한 디저트류, 고깃집 창업과는 달리, 미아리우동집은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익숙한 우동과 김밥, 만두 등 스테디한 메뉴가 주력이어서 김밥집 창업이나 분식집 창업을 꿈꾸는 예비 창업자라도 부담없이 도전해 볼만 하다. 미아리우동집은 가맹점의 총 매출 대비 원재료비가 30%를 넘지 않도록 하는 물류 지원 정책으로 점주 수익을 극대화했다. 이에 2개 이상의 점포를 운영하는 다점포 점주 비율이 전체의 26%에 달한다. 이 중 2명의 점주는 코로나가 만연한 2020년에 2호점을 창업해 주목을 받았다.
미아리우동집 본사의 체계적인 상권 분석 지원 아래, 예비 창업자가 추구하는 사업 모델에 따라 프리미엄(20평 기준), 베이직(15평 기준) 딜리버리(10평 내외) 등 3타입(TYPE)의 창업 모델로 출점 가능하다. 대표이사 멘토링과 2주간의 밀착 교육을 통해 모두가 어려운 코로나 창업 시기에도 안정적으로 매장을 운영할 수 있도록 전사적인 지원을 펼치고 있다.
또한, 최근 인기 분야인 배달창업에 있어 남다른 노하우와 브랜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실제로 미아리우동집은 2018년 주요 배달 앱 입점 후 일주일 만에 랭킹 1위를 기록했으며, 오직 배달로만 3천만 원 이상의 고 매출을 기록한 사례(강서구청점)도 있는 등 요즘 떠오르는 배달전문점 창업 브랜드로서도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다.
미아리우동집 관계자는 “25평 대 매장이 월 1억 4천만 원, 13평 대 매장은 월 8천만 원 매출을 기록하는 등 안정적인 수익을 기록하는 사례가 늘어나면서, 김밥 창업이나 분식집 창업 같은 간단한 요식업 창업 준비자들의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라며 “최근에는 코로나19로 천만 원 상당의 가맹비와 보증금을 면제하는 창업 프로모션을 한시 운영하면서, 창업 시장의 주요 수요자인 부부창업이나 시니어 창업 관련 출점 문의 또한 크게 늘고 있는 추세다.”라고 전했다.
[ⓒ 더드라이브(TheDrive).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