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 당진시에서 출발한 주식회사 아이엠에스(IMS)가 공공공간과 교육시설 설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지역 혁신의 중심으로 자리 잡고 있다.
공공디자인과 도시환경의 변화를 이끄는 실내건축 전문기업 아이엠에스는 당진시청, 교육청 등 관공서 발주 설계용역을 꾸준히 수행하며, 충남도 내 논산·천안·공주·보령 등으로 사업 범위를 확대했다.
▲신평고 그린스마트미래학교 전면 리모델링(설계~시공) ▲한정초 교무실·도서관 리모델링 ▲하수처리장 홍보관 조성 ▲인공암벽장 개보수공사 ▲수청초 도서관 설계 등 다수의 교육·문화공간 조성 등을 진행했다.
특히 신평고 프로젝트는 설계와 시공이 완벽히 일치하는 구현력으로 교육청 관계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지역 학교 리모델링의 표준사례로 꼽히고 있다. 아이엠에스는 설계의도를 충실히 반영하기 위해 디테일한 시공 관리와 인력 배치를 체계화하고, 사후관리(AS)까지 철저히 수행하고 있다.
복윤경 대표는 산업디자인 전공과 경영학 박사 학위를 겸비한 여성 리더로, 미적 감각과 경영적 분석을 결합한 전략적 공간기획을 강점으로 한다. 서울에서 20여 년간 쌓은 상업공간 및 의료공간 디자인 경험을 바탕으로, 당진시 문화공감터 설계를 시작으로 공공시설 분야로 확장했다. 이후 실내건축면허 취득 및 여성기업 인증을 받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신뢰를 구축했다.
아이엠에스 복윤경 대표는 “지역의 발전은 공간의 질에서 시작됩된다. 우리는 당진에서 배운 경험을 토대로 충남 전역의 공공디자인 수준을 높이고 싶다”라며, “앞으로도 사람 중심, 지역 중심의 디자인으로 더 나은 생활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주식회사 아이엠에스는 앞으로도 공공공간의 가치를 새롭게 정의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디자인 기업으로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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