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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사진=페이스북 |
지난 26일 디지털타임스, 한국일보 등에 따르면 이 장관은 대전에 위치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열린 '손실보전금 준비상황 점검회의'를 주재했다.
이 장관은 윤석열 정부 제1호 국정과제로 꼽히는 소상공인 손실보상 시스템을 시뮬레이션하면서 소상공인 손실보전금 신청에 필요한 홈페이지 온라인 시스템 성능에서부터 보안수준까지 직접 점검했다.
‘손실보전금 온라인 신청시스템’은 최대 180만명이 동시 신청·접수 처리가 가능하도록 클라우드 환경으로 구축했고 웹서버 150대, DB서버 3대 등을 추가해 접속 불량과 부하량 증가를 해결했다.
또한 본인 인증을 기존 휴대전화나 공인인증서 등 2가지 방식에서 카카오, 네이버, PASS 등 민간의 간편인증을 새로 도입해 신청인의 편의성을 높였다.
한편 이 장관은 "손실보전금의 신속하고 차질없는 지급을 위해 중기부와 소진공 직원들이 밤낮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국회 통과 후 최대한 빨리 지급될 수 있도록 남은 기간도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더드라이브 / 조성영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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