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랜차이즈 ‘쟁반집’을 전개하는 SH푸드랩(에스에이치랩푸드랩, 대표 이승현)이 최근 외식업체 식품산업군에서 혁신 성장을 하는 기업으로 평가되어 벤처기업인증을 획득했다.
벤처기업인증은 중소기업진흥공단과 기술보증기금에서 기술력, 성장 잠재력, 재무 안정성 등의 다양한 항목들을 심사 후 혁신적인 기술력과 사업성이 엿보이는 중소 기업을 선정하는 제도다.

SH푸드랩은 2020년 7월에 설립된 외식기업으로 지난해 8월, 테이블에 IT 기술을 접목, 돌아가는 형태의 테이블을 개발하여 상표권, 디자인 특허 취득 후 '쟁반집' 브랜드를 런칭하였다. 이후 지속적인 성장을 통해 대만 WITH LEE INTERNATIONAL CORP와 마스터 프랜차이즈 MOU 계약을 체결하였고 현재 해외 매장 4개점을 보유하고 있다.
SH푸드랩 이승현 대표는 “금번 벤처기업인증 획득을 시작으로 고객이 인정하는 기업, 사장과 사원들이 함께 나누고 공감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며, “앞으로 세계가 즐기는 외식 브랜드를 만드는 것이 목표”라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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