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망 고기집 프랜차이즈창업 브랜드 고기원칙, 창업비용 혜택 마련

생활문화 / 정승찬 기자 / 2021-05-07 11: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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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정한 요식업창업 업계에서 리스크를 낮춘 저자본창업이 돌파구로 여겨지는 가운데, 업계 최단기간 80호점을 돌파한 유망 고기집 프랜차이즈창업 브랜드 ‘고기원칙’이 최저 창업비용에 도전하기 위한 혜택을 마련해 주목받고 있다.

 

소자본프랜차이즈창업이 가능한 고기원칙은 음식점창업 트렌드에 부응하기 위해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기존 A안 매장에 이어 소규모 창업이 가능한 B안 매장을 추가로 선보였다. 이중 B안 매장은 기본 파사드 인테리어와 신축 건물 창호재를 적용해 실속을 더하고, 5천만 원의 무이자 대출을 통해 5천만 원대 고기집 체인점창업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고기원칙은 이외에도 다양한 혜택을 통해 예비 창업자가 식당창업의 비용 부담 없이 지속 가능한 외식프랜차이즈창업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선착순 10팀에 로열티 평생 면제 혜택을 제공하고, 특정 상권에 처음 오픈하는 매장에 ‘우리동네 1호점’ 제도를 통해 가맹비/로열티 평생 무료, 온라인 마케팅 지원 혜택을 부여하기 때문이다.

 

이와 함께 손질을 마친 고기 등의 식재료를 국내 대표 물류센터인 SPC를 통해 원-팩 형태로 배송해 요리 경험이 부족한 남자를 비롯한 자영업자의 주방 업무 및 인건비 부담까지 낮췄다. 덕분에 대전과 성남, 당진, 파주 등 전국에서 고기원칙 창업이 진행돼 80호점을 돌파했으며, 불황의 영향을 받지 않는 유망 고기집 프랜차이즈창업 브랜드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유망 창업아이템 고기원칙의 차별화된 아이템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항아리에서 72시간 숙성한 ‘항아리 삼겹살’은 기존 고깃집에서 만날 수 없던 부드러운 식감과 풍부한 육즙을 선사해 상권에 관계없이 고객의 발길을 이끌고 있다. 

 

그 결과, KBS ‘생생정보’와 인기 페이스북 페이지 ‘오늘 뭐 먹지?’ 등에 소개됐으며, 고기 주문 시 무료로 제공하는 조개탕 또는 알탕과 정갈한 상차림 등이 고객 만족도를 높여 스포츠서울 주관 ‘소비자선호도 1위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업체 관계자는 “삼겹살체인점창업 고기원칙은 고기집창업비용의 최소화는 물론이고, 프렌차이즈창업 계약 시 전문 가맹거래사와 동행하여 불공정 거래를 미연에 차단하는 등 여러 가지 방법으로 가맹점과의 상생을 실현하고 있다.”라며 “나아가 탄탄한 운영 시스템이 일 6시간 운영만으로 안정적인 매출을 확보할 수 있게 해 여성과 초보, 부부창업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라고 전했다.


더드라이브 / 정승찬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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