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프, 도심형 컴팩트 SUV ‘올 뉴 컴패스’ 출시…4290만 원~

신차 / 신한수 기자 / 2021-05-03 10: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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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프가 도심형 컴팩트 SUV 컴패스 리미티드 2.4 FWD 21년형 모델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2021 올 뉴 컴패스는 커맨드뷰 듀얼 패널 파노라마 선루프로 개방감을 선사하고, 솔라 컨트롤 글래스 및 실버 사이드 루프 레일, 바이제논 HID 헤드램프 등이 적용됐다.

차량 내부에 7인치 TFT 컬러 EVIC 디스플레이는 압도적인 비주얼을 연출하며, 듀얼존 오토 에어컨 및 프리미엄 에어필터링은 실내 공간을 쾌적한 상태로 유지해준다.

‘키리스 엔터앤고’ 스마트 키 시스템을 통한 원격 시동이 가능하며, 2열 분할 폴딩 시트(40:20:40)가 가능해 차박 및 캠핑이 가능하다.

또한 크루즈 컨트롤, 사각 지대 모니터링 시스템을 비롯해 후방 교행 모니터링 시스템, 파크센스 전·후 센서 주차 보조 시스템 등 안전하고 편안한 주행을 돕는 첨단 기술이 탑재됐다.

아울러 9-스피커 + 서브우퍼 알파인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과 유커넥트 8.4인치 터치 스크린, 애플 카플레이/구글 안드로이드 오토는 주행의 즐거움을 배가하고, 한국형 내비게이션은 국내 지형에 맞게 길을 안내한다.
 

 

한편, 지프는 컴패스 80주년 기념 에디션 모델도 20대 한정으로 선보인다. 지프 컴패스 80주년 기념 에디션은 80주년 기념 뱃지에 피아노 블랙 및 아노다이즈드 건 메탈 색상으로 인테리어 마감 처리를 진행하고 희소성을 더욱 강조했다.

2021 컴패스 리미티드 2.4 FWD의 가격은 부가세 포함 4290만원, 80주년 기념 에디션은 4590만원이다.

신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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