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샤크코리아, 전기 이륜차 브랜드 최초로 '2021 서울 모빌리티쇼' 출격

업계소식 / 황선표 기자 / 2021-11-26 09:4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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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샤크코리아가 오는 12월 5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서울모빌리티쇼’에 전기 이륜차 브랜드 최초·단독으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전시 차종은 총 6대로 내년 4월 출시를 앞두고 있는 블루샤크 R1을 포함한 R 시리즈 전 라인업을 블랙, 화이트, 골드, 핑크 등 다양한 컬러로 구성해 선보인다. 지난 10월 모빌리티 운영 플랫폼 기업 ‘스윙’과 체결한 업무 협약을 바탕으로 제공 중인 R1 Lite의 1인승 배달용 모델도 만나볼 수 있다. 

 


이와 함께 블루샤크코리아는 전국 판매 및 서비스와 충전소(배터리 스테이션) 협력 업체로 활동할 블루샤크 공식 딜러를 모집한다. 동일 업종이 아니더라도 다양한 파트너와 함께 전국 판매망과 충전·서비스 네트워크를 공격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전시 기간 동안 차량 구매 상담과 함께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블루샤크코리아 카카오톡 채널을 친구로 추가하는 관람객들에게는 메가 커피 쿠폰을 증정하며 강남 팝업 스토어에서 협업 중인 글로벌 비즈니스 가방 브랜드 ‘타거스’, 뷰티 브랜드 ‘데보나인’ 의 제품 할인 쿠폰도 함께 제공한다.



블루샤크코리아는 고객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서울모빌리티쇼의 외부 거점 전시존으로 마련된 장한평 ‘모빌리티 서비스 특화 체험존’에 차량을 지원한다. 서울모빌리티쇼 전시 기간인 11월 26일부터 12월 5일까지 지하철 5호선 장한평역 인근의 JAC에서 블루샤크 R1 Lite로 라스트마일 모빌리티 체험이 가능하다.

● 블루샤크 R1(2022년 4월 출시)

내년 4월 출시 예정인 블루샤크 R1은 현재 블루샤크코리아가 국내에서 판매중인 양산형 R1 Lite 모델의 상위 버전이다. 혁신적이며 친환경적이고, 다루기 쉬운 전기 스쿠터를 원하는 현대 도시 통근자들의 니즈에 초점을 맞췄다.



특히 블루샤크 R1에 적용된 풀 컬러HD 10” IPS 디스플레이와 지문감지 보안시스템은 혁신적인 미디어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제품 개발 단계부터 전기 자동차 기술이 접목되어 혁신적이고 다양한 기능들이 탑재된다.
블루샤크 R1은 4G 통신, 블루투스, 스마트폰 APP 관리기능 및 최첨단 ADAS 안전 운전 보조 시스템 기본 장착, 수위 자동 감지센서, 가상 엔진사운드 구현 등 편의 및 안전을 위한 최첨단 기능을 모두 갖추고 있다.

● 블루샤크 R 시리즈 소개

블루샤크 R1과 R1 Lite 모두 최고출력 4,500w 의 강력한 동력을 베이스로 체인 방식이 아닌 기어 모터 방식으로 휠에 직결, 뛰어난 등판 능력과 가속 성능을 자랑한다. 또한 이중 유압 디스크 브레이크 시스템으로 좌우 어떤 브레이크 레버를 당기더라도, 앞뒤 두 바퀴 동시에 제동력을 전달하여 탑승자를 최대한 보호 할 수 있게 설계되었다.

배터리는 폭발 위험성이 없는 리튬 인산철 배터리가 적용된다. 충전 방식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배터리 스테이션 충전-교체 방식, 일반 220볼트 배터리 충전, 220볼트 차체 직접 충전방식 등 총 3가지 방법이 모두 가능하다. 휴대용 크레이들을 사용한 전용 급속충전기로 가정이나 사무실 등 어디에서든 휴대폰 충전하듯 220V 전원만 있으면 충전해_스윙 '오늘은라이더' 사용할 수 있으며 주요지역에 설치 예정인 배터리 스테이션을 이용하면 간단하게 배터리를 교환해 지속 주행이 가능하다.

황선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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