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중증 급성 간염 첫 유아 사망
전정호 2022.07.06
그리스에서 중증 급성 간염으로 인한 첫 유아 사망자가 나왔다. 외신 예루살렘 포스트에 따르면 그리스의 국립공공보건기구(EODY)는 6일(현지시간) 중증 급성 간염으로 인한 첫 유아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13개월된 아기는 고열로 병원에 입원했으며, 이후 중증 급성 간염으로 인한 간부전과 뇌부종 진단을 받았다. 어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