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쏘렌토, 달리다 주간주행등 꺼져 1만8447대 리콜
조창현 기자
changhyen.cho@thedrive.co.kr | 2018-02-09 17:07:59
기아자동차 SUV 쏘렌토(UM) 1만 8447대가 소프트웨어 오류 결함으로 리콜된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해당 쏘렌토는 전원분배 제어 컴퓨터의 소프트웨어 오류로 주행 중 이유 없이 주간주행등이 소등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국토교통부는 기아차에 해당 자동차 매출액의 1000분의 1에 해당하는 과징금을 부과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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