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 재규어 등 4개 차종 8902대 리콜 실시
이다정
dajeong.LEE@thedrive.co.kr | 2017-08-10 13:53:34
국토교통부는 혼다코리아,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BMW코리아 등 3개 업체에서 수입·판매한 자동차 및 이륜자동차 총 4개 차종 8902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돼 리콜한다고 10일 밝혔다.
리콜 대상 자동차는 각 사의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를 받을 수 있다. 리콜 시행 전에 자동차 소유자가 결함내용을 자비로 수리한 경우에는 제작사에 수리한 비용에 대한 보상을 신청할 수 있다.
[ⓒ 더드라이브(TheDrive).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