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직업 빵 등장 빵집..'느리게' 철학으로 성공? '월 매출 5억'

채나리

auto@thedrive.co.kr | 2019-07-24 23:49:54

‘극한직업' 빵에서는 천안시에 위치한 유명 빵집이 등장했다. 

24일 EBS '극한직업'에 등장한 빵집은 거북이빵으로 유명세를 타 여러 방송프로그램에도 소개됐다.

앞서 SBS ‘생방송투데이’에서도 나왔는데 당시 점주는 천안에서 베이커리를 시작해 21년째 운영 중에 있다고 밝혔다.

특히 이 점주는 천안에서 네 곳의 빵집을 운영 중에 있는데 월 매출이 5억원에 달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 가게의 인기 제품인 거북이 빵은 14시간 느리게 발효된 것이 특징이다. 점주는 ‘느리게 더 느리게’라는 철학을 갖고 거북이빵을 만들어 빵마을의 성공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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