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자매맘, 그렇게 유명했는데... '믿기 힘든일이?'
고유진
auto@thedrive.co.kr | 2019-12-04 22:47:46
우자매맘이 실검에 오르며 주목을 받고 있다.
우자매맘은 물건을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판매하는 공동구매 카페 운영자로 엄마들 사이에서 유명했다. 분유부터 상품권, 골드바까지 취급했던 '우자매맘'은 하루아침에 사라져버렸고 피해액은 100억이 추정되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우자매맘은 공동구매 카페만 4개를 운영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 더드라이브(TheDrive).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