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 나이 잊게 만드는 몸매 관리 비법은? '부지런해야 한다'
고유진
auto@thedrive.co.kr | 2020-01-13 22:34:22
50대의 나이에도 완벽한 몸매를 과시하고 있는 황신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50대 후반의 나이에도 완벽한 몸매와 외모를 과시하고 있는 황신혜는 몸매 관리 비법으로 '남들보다 부지런 한 것'을 꼽았다. 황신혜는 자신의 몸매에 대해 "열심히 운동하고 항상 긴장을 하고 있는 게 비결이 아닐까. 나는 몰랐는데 주변 사람들이 '정말 부지런하다'고 말한다"며 "남들보다 조금 빨리 움직이는 게 많이 도움이 되는 것 같다"고 설명해 관심을 모았다.
한편 한편 지난 1983년 MBC 공채 16기 탤런트로 데뷔한 황신혜는 '첫사랑', '야망의 세월', '모래위의 욕망', '사랑은 없다', '애인', '신데렐라' 등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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