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제보자들, 행복한 여행 아닌 끔찍한 사기? 대체 무슨 일이...
고유진
auto@thedrive.co.kr | 2019-12-26 22:26:34
여행사기에 대해 보도한 KBS '제보자들'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KBS 제보자들 '눈뜨고 코 베인 여행사기' 그녀를 믿지 마세요 편에 출연한 여행사기 피해자들은 한 여행사 대표 이지영(가명)으로부터 여행사기를 당했다고 전했다.
특히 어머니의 칠순을 맞아 중국 청도로 첫 가족 여행을 준비했다는 한 피해자는 이지영(가명) 대표에게 여행을 의뢰한 후 여행경비 '6백 7십만 원'을 입급했지만 더 저렴한 여행상품이 나왔다는 말과 기존 여행비는 환불해준다는 말에 약 2천 만 원을 입금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 다른 피해자에 따르면 여행지에 도착했지만 호텔은 예약만 되어있고 결제는 다시 해야 하는 황당한 상황에 놓였다고 주장해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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