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정욱 아버지, 엄친아 중 엄친아? '훈훈한 외모에 화려한 언변까지 완벽'
고유진
auto@thedrive.co.kr | 2019-09-30 22:20:42
홍정욱 전 의원의 딸이 변종 대마를 밀반입하려다 공항에서 적발됐다.
변종 대마를 밀반입하려다 적발된 홍정욱의 딸은 2000년 생으로 만 18세이다. 올해 미국 하버드대에 입학한 것으로 전해졌지만 이번 대마 밀반입 사건으로 화제의 중심에 섰다. 이에 홍정욱 전 의원은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모든 것이 자식을 제대로 가르치지 못한 저의 불찰"이라며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라고 사과했다.
홍정욱 전 의원의 아버지는 영화배우 남궁원(본명 홍경일)으로 앞서 방송된 TV조선 '별별톡쇼'에서 방송인 붐은 홍 전 의원에 대해 "아버지인 배우 남궁원 씨를 닮아 외모 또한 훈훈하고 화려한 언변까지 갖추고 있다. 대한민국 엄친아 중 엄친아"라고 설명해 관심을 모았다.
[ⓒ 더드라이브(TheDrive).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