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새로운 헤드램프’ 폭스바겐 티구안 F/L 포착
김다영
auto@thedrive.co.kr | 2020-01-16 21:40:33
출시 3년이 넘은 폭스바겐 2세대 티구안이 새로운 모습으로 업데이트된다.
인스타그램 계정 코슈스피아스(cochespias)는 페이스리프트 티구안의 광고 촬영 모습을 사진으로 찍어 공유했다. 사진을 보면 티구안은 완전히 새로운 헤드램프를 장착해 더욱 현대적인 모습이다.
전면 범퍼의 공기 흡입구가 꽤 커졌으며, 안개등은 보이지 않아 페시아가 깔끔하다. 또한 앞쪽 펜더엔 이름이 새겨진 배지가 부착된 것으로 보이며, 검은색 알로이 휠과 앞서 언급한 대형 공기 흡입구를 보아 해당 모델은 상위 트림인 R라인 티구안으로 보인다.
티구안 페이스 리프트는 티구안 R 콘셉트와 함께 올해 공개될 예정이다. 고성능 버전은 4Motion, DSG, 터보차지 2.0리터 엔진을 적용하며, 출력 300마력 이상으로 2021년에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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