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하나, 연예인 인맥 자랑했는데 ‘더 나올까’
김윤기
auto@thedrive.co.kr | 2019-04-09 20:51:59
황하나와 그의 지인 연예인 A씨가 마약 투여 혐의에 휘말렸다.
황하나는 사회적인 문제를 일으킨 다수의 연예인과 친분이 있어 눈길을 끌었다. 연예인과 결혼 발표로 대중에게 알려진 그는 이후 SNS를 통해 누리꾼들과 설전을 벌이기도 했다.
이에 황하나는 앞서 연예인 A씨의 강요로 투약을 하게 됐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경찰은 황하나의 주장을 토대로 연예인 A씨에 수사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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