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 가격, 3년 5개월 만에...
김윤기
auto@thedrive.co.kr | 2019-04-24 20:37:53
소주 가격이 인상된 까닭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24일 하이트진로는 내달 1일부터 소주 출고가격을 6.45% 인상한다고 전했다. 이번 인상은 3년 5개월 만에 결정된 것으로 지난달 맥주 가격도 오른 바 있다.
이번 소주 가격 인상에 대해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지난 2015년 11월 가격인상 후 원부자재 가격, 제조경비 등 원가 상승요인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한편, 소주 가격 인상 전 오비맥주는 카스, 프리미어OB, 카프리 등 제품의 공장 출고가를 평균 5.3% 인상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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