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3월 판매실적, 전년 동기 대비 소폭 감소
윤지현
auto@thedrive.co.kr | 2022-04-01 20:20:40
기아는 2022년 3월 글로벌 시장에서 국내 4만 5,066대, 해외 20만 5,580대 등 전년 동기 대비 0.9% 감소한 25만 646대를 판매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는 11.7% 감소, 해외는 1.8% 증가한 수치다.
차종별 실적은 스포티지가 3만 6,154대로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판매됐으며 셀토스가 2만 6,487대, 모닝이 1만 8,694대로 뒤를 이었다.
기아는 2022년 3월 국내에서 전년 동월 대비 11.7% 감소한 4만 5,066대를 판매했다.
지난달 가장 많이 팔린 차량은 쏘렌토로 5,435대가 판매됐다.
승용 모델은 레이 3,566대, 모닝 3,559대, K8 2,722대, K5 2,642대 등 총 1만 5,728대가 판매됐다.
쏘렌토를 포함한 RV 모델은 스포티지 4,919대, 셀토스 4,266대, 카니발 4,065대 등 총 2만 4,639대가 판매됐다.
상용 모델은 봉고Ⅲ가 4,608대 팔리는 등 버스와 트럭을 합쳐 총 4,699대가 판매됐다.
기아의 2022년 3월 해외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1.8% 증가한 20만 5,580대를 기록했다.
차종별 해외 실적의 경우, 스포티지가 3만 1,235대 팔리며 해외 최다 판매 모델이 되었고 셀토스가 2만 2,221대, 리오(프라이드)가 1만 6,596대로 뒤를 이었다.
더드라이브 / 윤지현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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