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팅힐' 크리스마스 특선영화로? 20년 전 휴그랜트의 풋풋함
채나리
auto@thedrive.co.kr | 2019-12-24 20:20:52
영화 ‘노팅힐’이 크리스마스 특선영화로 방송되는 가운데, 많은 이들의 추억에 잠겼다.
‘노팅힐’은 1999년 개봉한 영국 영화로 로맨스 코미디 장르다.
배우 줄리아 로버츠와 휴그랜트의 20년 전 풋풋한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 영하의 줄거리는 작은 서점 주인과 톱스타의 동화같은 사랑이야기다. 런던의 노팅힐에서 작은 서점을 운영 중인 윌리엄 대커 역은 휴그랜트가 맡으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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